평점: 0.5
한줄 평: 백인우월주의,PC,프리메이슨, 이민자, 마약 등 사회적 문제 의식만 던져놓고 심오한 척 하는 영화.
- 그냥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만이 옳다 여기며 '자율성'을 외치는데 정작 지들이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 혁명가 집단. 근데 영화 자체가 그 집단이랑 똑같음. 다 보고 나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 생각을 많이 하게 됨
사회적인 문제 의식들은 쌩뚱맞게 곳곳에 던져놨는데 그걸 이어붙이는 디테일(개연성 및 흐름,bgm)등에서 너무 조잡한 느낌이듬. 그저 주연들의 연기점수만 높게 쳐 줄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