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반점 주고 싶다. 내가 쓴 꿈을 시나리오로 쓰는게 훨씬 개연성 있었을 것이다. 극장 가서 본게 아닌 넷플릭스에서 시간죽이기 용으로 본게 신의 한수 였지만, 그냥 안보는 것이 신의 한 수였을 것이다. 어제 먹다 뱉은 것보다도 더한 쓰레기다.
정말 신기한것은 5점 리뷰가 꽤나 있다는건데, 알바인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정신나간 놈들인지 이악물고 나만 당할 수 없다며 끄적이는 이들인지 분간이 안간다.
그냥 보지마라. 개쓰레기 오물이다. 청자의 시간을 먹다못해 씹고 뜯고 뱉은 다음 다져서 버린다. 후회된다. 2시간 전의 나에게 외치고싶다. "절대 보지마 그냥 보지마 그걸 할 시간에 어제 밀린 웹툰이나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