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케팅이나 기업들이 새로나오는 것들을 빠르게 살펴볼려면 봐도 되는 책
그래도 크게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이런게 있구나 하는것 정도
그 이외 사람들은 굳이 볼 필요 없음
그래도 궁금하다면 목차에 주제와 대전제들의 의미만 빠르게 읽고 궁금한것만 인터넷으로 찾아보는게
빠르다.
단순히 효율성을 추구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라는게 아닌 책을 보는것과 목차와 키워드만 보고 인터넷으로 궁금한것만 찾아보는게 놀랍도록 큰차이가 나지 않아서 이다.
예들 들어 프렌치 카프카의 변신과 같은 책처럼
인터넷만 찾아보고는 책의 주된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책들도 있지만
이 책은 그냥 정보전달용이기 때문에 굳이 다 읽을 필여 없고 목차와 키워드만 보고 내가 아는거면 넘어가고 궁금한것만 빠르게 찾아보면 된다.
물론 정보전달 책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다
장보전달 책에서도 작가가 주는 통찰이나 의미가 있겠지만 이건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 땜에 찾아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