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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하게 재미도 감동도 없는 스토리.
그래픽이랑 스칼렛 요한슨이 살린 영화임. 보는 내내 스토리가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그냥 공룡이 나타나면 죽을 만한 캐릭 말고 유용한 사람이 죽어서 해결됨. 이게 대체 뭐임?
그리고 가족이 왜 등장하는지 그냥 이해가 안됨. 영화 내내 답답하고 의문만 들었음.
그냥 말만 쓸데 없이 많고 어처구니 없는 내용도 많음.
답답한 거나 걍 스토리 상관 없고 그래픽 좋은 영화 좋아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