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독시영화봄.
일단 문제점.시나리오가 충무로 녹색구역에서생존하는데에서 끝남.최종보스가 불꽃용이었음 이걸 하고 뭐 나는 내 동료들과 함께 세계를 지키겠다 하고 열린 결말로 끝남그리고 쿠키영상으로 한명오가 피를 흘리며 그들이 온다는 소리를 했는데
이걸 보면 시즌2가나올것같긴한데 일단 1은 여기서끝났음. 실망이었던 내용들을 말해보자면 다들 알다시피비형이 너무 이상함 근데 영화를 보면 더 이질감이 드는게 생김새도 뭐 동네 마스코트처럼 생겼고
배속에 구슬은 또 왜넣은건지.....로또뽑는기계도아니고,.
목소리도 무슨 신비아파트에 나오는 신비목소리같에서 이상하고 말투도 원작과 다르게 주인공 김독자에게 호의적인 말투여서 오글거림.한수영 안나옴.좀 에바.
가장 중요한 제4의벽 안나옴......ㄱ에바.
성좌물 거의 내용이 안나옴.성좌가 진짜 중요한데 배후성선택빼고는 거의 언급을 안함......그리고
감독님은 지하철역에 원한이 있는지 지하철 시나리오를 너무오래 끌고갔다.이게 가장 큰 문제점들중 하나고.근데 이거는 어쩔수없었던게 드라마가 아닌 영화여서 어쩔수없는 부분이지만 이거 말고도 아쉬운 부분이 많고 차라리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하니깐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좋았을것같다..또 원작에선 안나온 보스를 뭐 뽀로로에 나올것같은 불용잡아다가 집어너서 이상하게 만들고 김독자가 동료들과 함께세계를 지키겠다하고 끝나니....
뭐 또 나름대로 좋은점은 cg에 돈을 많이 들였다보니 cg퀄은 상당히 좋았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