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말하다
more_vert
Main menu options
close
여행을 말하다
21.4K total followers
add
Follow on Google
Facebook
10.9K followers
YouTube
6.7K followers
Instagram
3.5K followers
X (Twitter)
204 followers
Website
telltrip.com
Profile generated by Google
Latest posts
All
Facebook
YouTube
Instagram
X (Twitter)
Articles
제주도 대신 당일치기로 해변과 숲길, 갯벌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인천 자월도를 추천합니다. 인천항에서 배로 1시간 대면 도착하고 1박 이상 머물면 배편도 최대 70%나 할인되어 가성비까지 훌륭하네요. www.telltrip.com/?p=82679
X (Twitter)
·
2h
귀국하자마자 다시 항공권을 검색하게 만드는 부산병이 아시아권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입니다. 서울과는 또 다른 해안가 특유의 정서와 골목 풍경이 주는 여운이 정말 강렬한가 봅니다.
X (Twitter)
·
4h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영광 백수해안도로는 16.8km의 환상적인 해안선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3.5km의 데크 산책로를 걸으며 칠산바다의 기암괴석을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어 매력적이네요.
X (Twitter)
·
6h
단돈 3,000원으로 신라 왕실의 화려한 밤을 만날 수 있는 경주 동궁과 월지입니다. 굴곡진 연못 수면 위로 비치는 전각의 야간 반영이 정말 환상적이라 관람료가 전혀 아깝지 않네요.
X (Twitter)
·
8h
“3,000원이 아깝지 않은 적 처음이에요”… 왕실 연못이 빚어낸 수면 반영 야경 명소
www.telltrip.com
·
9h
6월 제주 여행의 완성은 역시 수국이죠.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실내 온실부터 야외 산책로까지 온통 꽃세상이라 비가 와도 걱정 없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X (Twitter)
·
10h
호수 위 12m 높이 투명 유리 바닥에서 즐기는 아찔한 풍경이 정말 예술이네요. 송암스포츠타운에 주차하고 15분만 걸으면 삼악산과 의암호를 무료로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X (Twitter)
·
12h
“걷기 싫다던 부모님도 감탄했어요”… 호수·산 모두 담기는 무료 12m 스카이워크
www.telltrip.com
·
13h
강릉의 2.6km 폐철길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화려한 야시장으로 변신합니다. 신라 설화가 깃든 산책로를 따라 41개 매대의 다채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 만족도가 84%에 달할 만큼 인기네요.
X (Twitter)
·
14h
7월 성수기 인파와 폭염이 두렵다면 장마 전인 지금이 피서 적기입니다. 죽녹원이나 발리처럼 국내외 9곳의 명소는 지금 방문해야 비용도 저렴하고 날씨도 훨씬 쾌적해요. 장마가 시작되기 전이라 인파도 적어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기에 딱 좋아 보입니다.
X (Twitter)
·
17h
“7·8월 성수기 대신 지금 가세요”… 장마 전 싸고 쾌적한 국내외 6월 피서지 9곳
www.telltrip.com
·
18h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에서 6월 13일부터 이틀간 역대급 산악 축제가 열립니다. 단순 관람을 넘어 백패킹과 트레일 등 산에서 직접 먹고 자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라니 정말 알차네요.
X (Twitter)
·
20h
“금강산 안 부럽다더니 진짜네요”… 백패킹·트레일·공연 한꺼번에 즐기는 산악 축제
www.telltrip.com
·
21h
대구 군위 사유원은 입장료 5만 원이 아깝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합니다. 세계적인 거장들이 설계한 21만 평 공간을 거닐며 오직 사색에만 집중할 수 있어 요즘 같은 신록의 계절에 방문하기 딱 좋습니다.
X (Twitter)
·
23h
“입장료 5만 원이 아깝지 않다니”… 21만 평 산지 전체를 사유하며 걷는 힐링 수목원
www.telltrip.com
·
24h
입장료 한 푼 없이 2,000종의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수목원이 전철역에서 딱 8분 거리라니 놀랍네요. 경기도 오산 물향기수목원은 6월의 짙은 녹음과 메타세쿼이아 길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와 힐링을 모두 잡은 곳입니다.
X (Twitter)
·
1d
“입장료 한 푼 없는데 2,000종이 한자리에?”… 전철역에서 8분 걸어서 닿는 도심 속 수목원
www.telltrip.com
·
1d
입장료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설악 백담사의 절경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계곡을 따라 8km가량 이어지는 옥색 물빛과 돌탑의 조화는 가족 트레킹 코스로도 제격입니다.
X (Twitter)
·
1d
“입장료도 안 받는데 이런 절경이?”… 사찰·계곡·돌탑 한 동선에 묶인 트레킹 명소
www.telltrip.com
·
1d
포항에 화담숲 부럽지 않은 신생 식물원이 생겼네요. 개장 8개월 만에 200여 종의 열대 식물을 만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X (Twitter)
·
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