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별장 부지에 새로 생긴 330m 모노레일 덕분에, 청남대의 대청호 전망대를 더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봄꽃이 만개하는 이 시기에 방문하면 도보 경로보다 편하게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요 포인트
- 330m 구간 모노레일 새롭게 개통, 제1전망대까지 연결
- 기존 645계단 포함 도보 경로에 비해 접근성 대폭 개선, 고령자·거동이 불편한 방문객도 수월
- 20인승 차량 2대, 1회 최대 40명 탑승 가능, 시간당 2~3회 운행, 하루 약 20회 왕복
- 시범운영 기간은 3월 27일~4월 5일, 선착순 무료 탑승 진행
- 정식 운영은 4월 7일 시작, 입장료 외 모노레일 탑승은 추후 공지 예정
- 관람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입장은 오후 4시 30분까지
- 벚꽃·봄꽃 절정 시기와 맞물려 방문하기 좋은 시기
청남대 위치와 맥락
- 대청호를 내려다보는 산자락에 자리한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2003년 일반 개방 이후 자연 경관과 역사 공간이 결합된 복합 관람지로 운영
- 봄꽃 시즌에 방문객 증가, 앞으로도 구름다리 설치·도선 도입 등 접근성 확대 계획
다음 운영 계획
- 연간 방문객 목표 100만 명 달성 위해 진입도로 확장, 구름다리 설치, 도선 도입 순차 추진
주말 나들이나 봄나들이 계획하신다면, 이 새로운 모노레일 어떠신가요? 바로 가보고 싶은 사람이나,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 탑승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