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이 더 무비나 핑핑이를 구출하라보단 목적이 확실하고 기승전결도 나름 잘 이어집니다. 아쉬운 점은 스핀오프에다가 돈을 아끼려는 것인지 원작 등장인물의 등장과 활약이 적습니다 굉장히 그리고 요즘 세상에 여성캐릭터들이 뭉치는거야 이상할것도 없고 이 영화의 주제에 잘 맞아서 보는데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만 너무 그들 위주로만 활약이 전개되는게 플랑크톤의 포커스를 조금 빼앗아 가는게 아쉽습니다. 나쁘지 않은 영화 적당히 밥이라도 먹을때 아니면 머리비우고 한잔 할때 틀어놓으면 좋은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