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한사람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나쁜 과거를 가진 남자의 단순한 러브스토리가 아닙니다. 죽음, 삶, 사랑, 가족 등등 여러가지 복잡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르고 있으나 너무 어둡지도 그렇다고 가볍게도 그리지 않습니다. 매회마다 눈물이 있고 또 같이 웃음도 있습니다. 첫회부터 계속해서 보셔야 각 캐릭터들의 행동들 또는 대사 하나하나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몰입이 되는 드라마를 언제 봤었나 싶고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모든 배우님들은 물론 작가님 그리고 감독님 모두 이번처럼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드라마는 이번처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