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and other content aren't verified by Google
세간의 평가와는 다르게 나는 여태까지의 봉준호 영화가 좋다거나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나 미키17은 짜임새 있고 유머러스하며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져 있어 심오하고 어렵고 느리고 어두운 영화적 표현을 불편해하는 나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다
미키17의 마지막 대사를 나에게, 친구들에게, 가족에게 해주고 싶다
“It’s okay for me to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