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가가 주인공이라서 그리고 스릴러라는 장르로 나와서 어떤 전개이길래, 상담이 스릴러가 될까 했는데,,개인적으로 탈출하길 바랬어요 해피엔딩을 바라며 영화, 드라마를 보니까요,,연쇄살인마의 마지막 행보가 예상 밖이었고 스트라우스 박사가 그냥 그 지하방에서 감금생활을 과감히 버리고 그런 선택을 해서 이해되지 않았는데,,그렇게 선택한 것을 이해는 합니다,,저는 더 같이 지내다가 탈출할 기회가 생기면 극적으로 탈출하는것을 택할거 같아요,,결말이 안좋아서 괜히 봤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사람들의 리뷰를 읽으며 생각할 부분을 주는 결말이라 다들 좋다는 평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영역이 정말 힘든 영역이라 별의별 내담자를 만날텐데,, 내용이 그럴수 있겠다라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