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각색이나 리메이크는 왜 하는거임? 실력도 없으면서. 원작도 제대로 못 살리는 주제에 뭔 자신감으로 원작과는 다른 노선을 타는지 이해가 안 됨. 기본적인 빵도 제대로 못 만들면서 곡물빵 도전하는 수준임.
원작 떠나서도 제목의 "광장"의 주제를 살리지도 못했음. 이럴거면 왜 영화제목은 광장으로 했냐? 그냥 지 멋대로 이것저것 넣고싶어서 다 넣다가 그냥 흔하디 흔한 B급영화보다 못 만든 수준임. 스토리도 개연성없고 일부 배우 연기도 형편없음.
요리 초보자가 레시피대로 만들어도 부족할 판에 지 맘대로 만들어서 망친 사례로 밖에 안 보임. 심지어 지 맘대로 만든것도 볼품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