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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씨 연기력이 정말 좋다는 것을 이번 폭군의 셰프에서 제대로 입증했네요. 점점 발전하는게 보이고 보는내내 그 캐릭터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전체 회차는 정말 좋았지만 마지막회가 시간에 너무 쫓겨서 최소한의 스토리로 쥐어짠 느낌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정도면 16부작 가서 마지막까지 튼튼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너무 컸어요. (혹시 마지막회만 작가님이 교체 된건가요?)
Bon Appétit, Your Majesty
Review·9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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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입니다. 주연 조연 모두 연기력 최고에요. 보는 내내 같이 절망하고 슬퍼하고 또 환호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솔직히 넷플릭스에서 지원 안했으면 분명 예산 문제로 퀄리티 낮추느라 스토리 흐름이 끊겼을 것 같은데 이건 뭐 완벽합니다. 꼭 보세요 최고입니다. 이 계기로 우리나라의 시선이 바뀌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