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택배관련 직종을 폭탄이라는 소재를 더하여 위험한데도 섣불리 물건의 출고를 막지못하는 현실의 문제점을 잘 표현한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영화전개에 갑작스러운부분이 조금 있었으며 인물의 감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것같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영화의 뿌려진 복선을 제대로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울수있을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세계관- Miu404와 세계관이 동일합니다만 두 소재가 조금 따로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OST- OST의 가사가 영화와 잘 어울려 영화가 끝난후에도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엔딩때 가사를 보며 영화를 한번 곱씹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