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 혹평을 쏟는 이 중 조커를 원했고 이와 다름의 대하여 실망한 이들은 영화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 조커 2는 조커라는 캐릭터가 아닌 아서라는 인물에 집중하여 대중들이 원하는 조커와 인간인 아서 사이에 군중의 이기심을 보여준다. 할리와 군중은 조커를 원한다 자신들의 광기를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인물로 그를 소비한다. 하지만 조커를 품은 아서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며 누군가의 구원을 바라며 조커를 죽인다. 그러나 조커가 사라진 아서는 모두에게 외면 받고 만다. 이를 보면서 아서를 메세지를 느껴야만 한다. 인물들의 감정과 노래 그리고 영화 시작에 나오는 영상 마지막으로 대중들이 TV를 통해서만 그를 바라보고 분노하는 장면들 이는 그 누구도 아서를 바라보지 않음을 보여주며 우리를 반성케 한다. 그리고 영화가 마무리 되며 아서는 죽고 조커라는 캐릭터는 그 상징성을 사라지지 않음도 보여준다. 1편에 이은 속편으로서 주인공의 솔직한 내면을 그대로 들어애며 대중을 비판하는 아름다운 영화였다.
글을 마치며 영화 속 테러를 저지르고 분노만을 표출하는 시민들과 영화에 혹평을 가하는 시민과 자극적인 기사만을 옮기는 언론 등 이 영화는 내부의 이야기가 외부에 곧이곧대로 표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