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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가게를 창업했으면 미키 17은 없었다.
완벽한 복제는 없다.
나는 미키 17777명 뽑아서 싸울 줄 알았다
영화지만 ㅈ간이 미안해..
Mickey 17
Review·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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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성애자다 나와 다른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하던 누굴 좋아하던 상관없었다.
내가 배운 사랑은 염색체가 아니다
누군가를 위한다는 마음 혹은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사람 그들이 하는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일까 존중을 바란다? 이 말조차 웃기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 사랑일까? 좋아해도 좋아한다고 말하는 현실은 이성애자, 동성애자 누구나 다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