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팝을 다뤘음에도
제작, 배급사는 일본과 미국이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간다.
한국에선 뼈 아픈 상황이지만
케데헌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이 많아졌고,
또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니..
감사해야 하는 걸까?
요즘 어디 가서 '케데헌이 뭔데?' 하고 물으면
이상한 눈총을 받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는 유명한 말이다.
꼭 누구나 다 알아야 할 것 같은 ... ㅎㅎㅎ
주변 지인들이 너무 많이 얘기해서
넷플에서 케데헌을 찾아봤다.
뭐 이따구 영상에 환장을 하나~ 라고 했다가
첫 곡 듣고 완전 리스펙했다. 이상하게 빠져든다. 그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