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스토리까지 괜찮았거든요...그래 대한민국에 총이 돌면 충분히 맞이 할 수 있는 소요사태 설득력 있어요..나도 쏠 수 있거든 꼬질대에 기름 쩔은 천조각으로 6조우선 구석구석 청소해가면서..가능해..충분히 일어날만한 일을 설득력에 있게 잘 짜서 재밌었어요..사회악들 총기난사로 없애는 사이다도 있었고.. 근데 너무 뻔한 감수성 호소에..게다가 결정적으로 총 맞고 쓰러져서 사경을 헤매는 주인공이 며칠만에 간신히 일어나서 건마스터가 되가지고 여럿 쉽게 재끼고 솔직히 이해가 안됨...그리고 한 사람의 휴먼 스토리가 감동을 불러일으켜서 전국적인 총기 반납이 이루어진다.. 아니 뭐 그럴 수 있다고 해요 그럼 그 휴먼 스토리가 설득력이라도 있어야 하는데...어거지가 이런 어거지..중후반은 K2에 AK 총열을 끼워 놓은 듯한 이상함 아 소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