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먼 드라마 사랑, 이별, 재회 등등 사람 냄새나는 드라마가 나와서 너무 좋기도 하지만 두 남여간의 국경없는 사랑에 대해 솔직한 표현들이 가슴에 와 닿아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으니 참 이 가을에 이 드라마를 안볼수가 없을것 같아요.
캐스팅도(켄타로 &이세영) 한몫 한것같고 음악과편집 모든게 잘 짜여진 드라마?
드라마지만 영화 한편을 소장 하고픈 마음?
대박나길 바라고 기회가 된다면 두배우 다시 또 하나 더 하면 좋겠네요
둘 케미는 너무나 잘어울리고 잘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