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인형 살인사건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읽어보고 다음편를 보고싶은 정도이걸 읽음다음 꼭두각시 시리즈도 읽어보길 추천한다 시체들은 잘려있는 각기다른 사람들의 신체부위 인형처럼 이어있는 그사건을 추리해서 피의자들 알아내는 소설이다 작품등장 그피의자 특징중에 공통점을 모두같은 장소연회 참여했다 실마리를 찾아내고 사건사고 추리한게 이소설에 포인트라 생각보단
추리도중 파우스트 관련얘기 나오는데 흥미롭다
그건마치 나폴리탄 괴담처럼 공포물로 만든건가
시체마다 특징들이 나오는데 자세한건 책읽는것
추천할만 독자들은 다음편이 궁금하길 바라는건
작가만은 그럴까요 일본에는 어느홈즈 소설처럼
그사건을 아는사람 들은과연 반응들을 보일까요
영국이랑 미국이랑 연관되어 있다는점 이상하게
봉제인형 살인사건 제목으로 무언가가 글쓴이의
책을읽고 재밌어서 밤을세서 읽었었다 독자들이
다음작품 보고싶어 한다는것 대해서는 읽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