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발전이 여러 사람들을 위협하는 이 시대에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인터넷이 생기고 정보화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인간이 직접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하게 만들어 우리의 뇌를 활성화 시켜주었다. 하지만 ai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자 사람들은 점차 ai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가령 정보를 검색할때도 GPT나 제미나이를 통해 찾아보고 제공해주는 걸 바탕으로 학습을 하거나 업무를 하기도 하며 더 나아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택을 ai에게 맡겨버리기도 한다. 이러한 생활이 지속되다보니 정작 우리늬 뇌는 기술이 발전되기 이전보다 더 성장할 기회가 줄어든다.
실제로 ai사용으로 인한 뇌활동에 대한 뉴스기사는 당장 검색해도 바로 나온다.
대체로 ai가 내린 결론을 바탕으로 인간이 새로 판단을 하더라도 우리의 뇌는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간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기술이 오히려 발전을 저해하는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생각에 관한 생각은 우리의 직관에 대한 메커니즘을 알려주고 그 원리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우리 사회 속에서 이러한 원리들은 한 줄기의 빛처럼 작용하여 불확실한 미래에 어느 정도 대비하고 대응할 능력을 길러줄 것이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던가. 이제는 5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시대이다. 그러한 시대에서 우리가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생각'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정보의 바다를 넘어 정보의 해일속에서 어떤 것이 정답이고 어떤 것이 옳은지 판단하기 위한 무기를 이 책을 통해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